제목 2024년 3월선정 / gang***님 / 스텔라 조회수 412
작성자 boza**** 작성일 2024-04-01

기빨려 일하고 축~ 늘어져 퇴근했는데, 보코 스텔라가 기다리고 있었어요. 박스 개봉시간마저 설레고 떨렸지요~^^산뜻하게 파랑이부터 눈과 기분을 산뜻하게 하더니~^^ 예쁜아이가 나오는 거예요~^^ 피곤이 싹 가시고 설레임으로 닭살이 돋아서 방방거리니까 아들램이 그리 좋으냐며 함께 좋아해 줍니다. 그래서 가방 설명을 막 해 주었죠~

[이게 너무 좋은 건! 가죽인데, 가볍고, 가방 외부에 수납포켓이 있어~^^ 그리고 엄마가 가방끈 줄에 구멍 3개 더 뚫어달라고 요청했는데, 챙겨서 뚫어주었고, 정면가죽과 측면가죽이 다른데 그게 오히려 예쁘다. 안에 내부 수납공간도 의외로 넓고 가죽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. 일단 엄마랑 잘 어울리지? 지금 이옷에도 예쁜데, (다른옷 갈아입고 ) 이 옷에도 괜찮지? 두루두루 의외야.]아들램이 아래위로 양 옆으로 보더니, 엄마에게 잘 어울린다고~^^ 엄지 척! 해 주네요.

 

저 원래 야외활동 잘 안하는데, 스텔라 리뷰는 특별하게 하고파서 "나가자" 미션 수행하러 나갔습니다. 며칠간 날씨가 계속 비오고 흐려서 좋은 날 기다리다 포기~ 다행히 오늘 비가 안와서 잠깐이라도 가족이랑 나들이 다녀왔네요.

 

앞으로 보코의 또다른 신상품을 기대하며~^^

에르모소 글램이랑 번갈아 가면서 잘 사용할께요.

예쁘고 좋은가방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수고하세요 ~^^